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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

긴 밤을 보내고. Band의 첫번째 프로젝트에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했으나 어느 정도 답이 나온 듯하다. 대략 이런 방향으로 쓰자는 쪽인데 사실 이런 논문들을 찾아보니 아예 없지는 않았다. 그러니 보다 비판대상에 있어 비판을 예리하게 가하고 이를 정책적 측면으로 도출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남들이 다루지 않은 주제는 아니다. 사실 북한을 다루는 학술적 글쓰기에서 안 다룬 주제가 어디 있을까라고 말할 수 있지만... 어쨌든 그렇다고 많이 다루는 주제는 아니다. 오히려 대단히 나이브한 시각이 왔다갔다하는 쪽의 주제라 오히려 정밀한 글쓰기로 승부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트위터가 고민이다. 최근에 내가 있는 곳의 사람들이 트위터에서 우연히 자주 눈에 띈다. 난 SNS에서 마저 인간관계의 피곤함을 느끼고 싶지.. 더보기
Band(가칭) 제안서 본 Band의 목적은 저술을 활동을 하는 Band이다. 본 Band의 창립 이유는 음악과 미술도 Co-working을 하는 Band가 존재하나, 학술 및 저술 목적의 Band가 없는 것을 통탄하고, 이에 대해 필자가 자급자족을 목적으로 이렇게 창립을 제안하는 바이다. 본 Band는 저술 활동의 방향을 가리지 않는다. 본 Band는 저술 활동에 결과를 내며, 그를 진행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본 Band는 외연이 확대될 때까지 단일 Band의 하나의 저작물 이상을 진행하지 않기로 한다. (c.)항에 외연 확대에 기준은 5명 이상으로 Band가 확장되는 시기를 말한다. 하나의 저작물은 페이지 15매 이상을 기준으로 한다. 본 Band의 저술 방향은 지나친 추상성을 지양한다. 본 Band의 저술 방향은 구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