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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에 대한 고려와 새로 들어온 원두.

Diary

by Fulton 2011. 8. 2.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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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만 되었다 하면 컨디션이 별로라 블로그 포스팅에 전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써야할 글들이 있는데 아직 쓰지 못해 책임을 느끼고 있다. 게다가 빅뱅이론까지 보는 처지에 글을 쓰는 건 쉽지 않다. 엑스박스 게임기를 다룰 시간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원고도 쓰고 책도 보고 해야 하지만 쉽게 시간이 나지 않는다. 조금 더 전력을 기해야 한다. 시간도 쪼개고, 등등등. 어쨌든 써야 할 리뷰는 써야 하고 해야할 공부는 해야 한다. 그것은 변하는 문제가 아니잖은가?

일단 다음 리뷰는 『건국과 부국』이다. 개인적으로는 『대한민국 이야기』하고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써보고 싶다는 욕심이 든다. 어디까지나 욕심인거라는 걸 잘 알지만, 뉴라이트가 접근하는 방식에 대한 한국 현대사에 대해서 조금 세밀하게 분석해보고 싶다. 이런 분석이 한국사에 대한 조금 더 사회과학적으로 엄밀한 접근을 가능하게 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조금 더 자세히 읽고 자세히 분석할 수 있다면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집에 있는 원두가 맘에 든다. 연구실에 있는 예가체프보다 훨씬 맘에 드는 걸 보니 이 원두를 자주 구입할 것 같다. 다이아몬드 피오라라는 일종의 이 이식 원두는 확실히 괜찮은 시도였다는 생각이 든다. 이식 원두에 대한 연구와 제품이 슬슬 시장에 다량으로 풀리고 있지만, 나름 괜찮은 듯 하다. 앞으로도 이식 원두는 점차 확대되고 내가 마실 수 있는 스트레이트 원두는 계속 증가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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