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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과 여행의 필요성

Diary

by Fulton 2011. 7. 20.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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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확실히 운동하면서 땀을 흘리지 않았음 좋겠고 그런 스포츠는 사실 거의 수영이 거의 유일무이하지 않은가. 그나마 즐겁게 할 수 있는 운동이기도 하고, 사실 살 빼는 운동보다는 그나마 즐겁게 하는 운동이었으면 좋겠다. 그런 점에서 수영을 하려고 하는데, 가까운 체육관에 등록이 가능했음 좋겠다. 강습은 필요없고 자유 수영이면 사실 되는 문제인데...

런던과 파리 여행을 갈 생각이다. 겨울에 갔으면 하는데, 사실 유럽 대륙은 가 본적이 있지만 브리튼 섬은 밟아본 적이 없다. 다른 데 가기 전에 런던을 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겨울에는 한국을 오랜만에 벗어나고 싶은 그런 마음이다. 런던으로 갈 돈을 조금 모아보던지 그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겨울의 유럽은 사실 기억이 희미하다. 그나마 기억에 남는 건 겨울의 베를린 정도일 뿐.

정말 더운 날씨안에서 살고 있다. 뭐 별수가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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