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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밤을 보내고.

Diary

by Fulton 2011.07.11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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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의 첫번째 프로젝트에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했으나 어느 정도 답이 나온 듯하다. 대략 이런 방향으로 쓰자는 쪽인데 사실 이런 논문들을 찾아보니 아예 없지는 않았다. 그러니 보다 비판대상에 있어 비판을 예리하게 가하고 이를 정책적 측면으로 도출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남들이 다루지 않은 주제는 아니다. 사실 북한을 다루는 학술적 글쓰기에서 안 다룬 주제가 어디 있을까라고 말할 수 있지만... 어쨌든 그렇다고 많이 다루는 주제는 아니다. 오히려 대단히 나이브한 시각이 왔다갔다하는 쪽의 주제라 오히려 정밀한 글쓰기로 승부해 볼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트위터가 고민이다. 최근에 내가 있는 곳의 사람들이 트위터에서 우연히 자주 눈에 띈다. 난 SNS에서 마저 인간관계의 피곤함을 느끼고 싶지 않다. 물론 그것이 피할 수 있지 않다는 것은 나 역시 알고 있지만, 최대한 오래 끌고 싶은 것 뿐이다. 단단히 마음을 먹어야 겠다. 일단 트위터 계정은 바로 비공개로 전환.

결국 부트캠프 시스템에서 패러럴로 돌아왔다. 눈표범과 창문들 xp는 동시에 써줘야 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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