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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데스크톱과 맥북의 귀환 보면 아시겠지만 돌아왔습니다. 오랫동안 자리를 비운 느낌입니다만, 어쨌든 돌아왔습니다. 돌아온 김에 블로그에는 메인화면도 나름 생겼고, 루스 베네딕트의 책도 리뷰할 수 있었습니다. 그동안 조금 쉰 만큼 열심히 써볼 생각입니다. 게다가 연구실 라이프로 지금은 복귀한 상태입니다. 연구실에 있는 만큼 잡일도 하겠지만 그만큼 차분히 앉아 글도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실 베네딕트의 리뷰도 그런 식으로 완성된 글입니다. 중간 중간에 잡일은 꽤나 많이.. 더보기
맥북 고장과 블로그 메인 맥북의 고장으로 지금 블로그가 쉬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포스트 작성을 맥북으로 하는 데 집에 있는 데스크탑으로 하려니 습관이 들지 않아 어떻게 잘 안되고 있습니다. 리뷰를 쓸 책이나 포스팅할 내용들에 대해서는 구상하고 있지만 일단 맥북이 돌아올 때 까지는 포스팅이 어려울 것 같네요. 블로그 운영이 게을러진 것은 아니지만 일단은 포스팅이 뜸한 것은 저 역시 뭔가 딱히 기분이 좋지 않네요. 맥북이 돌아오기까지는 기다릴 생각입니다. 확실히 맥북은 제게.. 더보기
리뷰에 대한 고려와 새로 들어온 원두. 여름만 되었다 하면 컨디션이 별로라 블로그 포스팅에 전력을 다하지 못하고 있다. 써야할 글들이 있는데 아직 쓰지 못해 책임을 느끼고 있다. 게다가 빅뱅이론까지 보는 처지에 글을 쓰는 건 쉽지 않다. 엑스박스 게임기를 다룰 시간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이런 상황에서 일상을 보내고 있다. 원고도 쓰고 책도 보고 해야 하지만 쉽게 시간이 나지 않는다. 조금 더 전력을 기해야 한다. 시간도 쪼개고, 등등등. 어쨌든 써야 할 리뷰는 써야 하고 해야할 공.. 더보기
블로그를 옮기고 재개장하며. 드디어 맘에 안들던 영국 계정에서 다른 곳으로 자리를 옮겼다. 형식은 티스토리에다 가지고 있는 도메인을 접합하는 방식이지만,  뭔가 투닥투닥해서 티스토리의 느낌을 최대한 안 내보려 한다. 이것은 아직 플랜이기 때문에 어떻게 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지만, 사실 내년 이후에 한동안 꾸준한 포스팅이 가능할지가 회의적이기 때문에 독립된 계정보다는 이런 식으로 운영하는 것이 보다 효율적이라는 느낌에서 이런 선택을 하였다. 아직 도메인 설정이 불안.. 더보기
내가 가지는 집착 하나에 대하여.. 중학교 때 일이다. 한창 중학교 다닐 때 이른바 ‘겟판’, 혹은 ‘게시판’이라 하여 HTML과 자바스크립트로 데코레이션 하는 일종의 방명록이 한창 유행이었다. 당시만 해도 내가 다니던 지역은 컴퓨터가 보급은 되었지만 다들 이를 어찌 활용할지 어떻게 잘 모르던 시절이었다. 물론 이런 게시판은 훗날 다모임과 싸이월드가 도입되면서 초장 박살 나게 된다. 이런 이야기를 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고... 이 글의 목적은 철저히 나의 이야기로 시작한다.본인은 남들.. 더보기
2011. 6. 7. 확실히 페이스북 중심 체제로 여러 SNS를 운영하는 것보다 블로그-트위터 투톱체제가 뭔가 제일 적당해 보인다. 글을 쓴다는 것은 분명 무엇이라도 남는 것이고, 이것이 보다 날 책상에 붙잡아 두고 있고 공부도 더 많이하게 만든다. 책도 많이 보고... 확실히 그런 부분이 크다. 블로그를 선택한 것은 잘한 일로 보인다. 보다 공부를 한다는 측면에서 블로그는 참 유용한 놀이거리이다. 단 소모적인 키워에만 탐닉하지 않는다면 말이다.Buzan의 국제안보론을 .. 더보기
2011. 6. 6. 본래 저가형 화장품 중에서는 토니모리를 선호하는 편이다. 오르비스를 제일 많이 쓰지만 일본에서 벌어진 일련의 사태로 일본화장품에 대한 외면이 크게 나타나면서 본인 역시 잠시 토니모리로 틀었다. 뭐 가장 큰 이유는 에센스를 처음 써보기 위함이다. 오르비스로 에센스를 사기에는 뭔가 가격대가 부담이니 시작은 나름 저렴하게.... 라는 모토랄까? 토니모리는 대체적으로 무난해서 마음에 든다.페이스북보다 블로그에 충실하기로 했다. 데이터가 남는 곳은 내가 내 ..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