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Diary

문득 궁금한 것.

Fulton 2016.10.09 00:10



블로그에 들어오는 경로를 종종 확인해보는데, 카카오톡으로 찍히는 게 간혹 있다. 솔직히 무엇인지 종종 궁금하다는 생각을 해본다. 내가 궁금하다고 알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그저 물끄러미 지켜만 볼 뿐. 대체 어떻게 해서 내 블로그가 카톡을 통해서 들어오게 되는 지 잘 이해는 되지 않는다.


카톡으로 언급될 만한 주제라도 있는 건지 그거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문득 궁금한 것.  (0) 2016.10.09
이사 준비와 추후 행보  (0) 2015.06.18
놓아둠  (0) 2014.02.05
블로그 컨텐츠 빈곤함에 대하여  (0) 2013.03.13
하루의 감상과 절대선에 대한 생각의 조각  (0) 2013.03.01
오늘은 힘든날  (0) 2013.02.26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