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음악 이야기

SEKAI NO OWARI - Dragon Night




무던하게 아무 생각없이 즐겁게 듣고 있는 노래. 사실 별 감정이 없던 밴드였는데 들을 수록 이 밴드 음악 잘한다는 생각만 든다.  인디즈에서부터 돌풍을 일으켰다는 것이 무슨 소리인지 알 수 있는 음악이다. 포그라 이후 이 정도로 맘에 드는 밴드가 잘 없었는데, 기분이 좀 처질때마다 들으면서 리커버리하고 있다. 옛날 노래도 좋지만, 결국 사람은 지루함을 느끼기에 이렇게 새로운 노래를 계속 찾아 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본다,

태그